광고주 압박은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이다.
그토록 조중동이 신뢰하는-아니 숭배하는- 미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행동이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로
http://blog.daum.net/film-art/13195436
조중동이 사는 길은 자진해서 폐간해라.
그렇지 않으면, 그동안 모아놓은 재산까지 거덜난다.
그리고, 조중동의 기자들은 어여 빨리 뛰쳐나와 새로운 길을 찾아라.
조중동 덕분에(?) 정당하고, 효과적인 소비자 운동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감사한다.
감사의 의미로 꼭 폐간을 시켜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