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다음에 5일부터 뉴스공급 중단
드디어 조중동이 칼을 뽑아들었다. 그런데, 그 칼이 날카로워 보이지는 않는다.그리고 MB 와 같은 실수를 하고 있는 듯 하다.
MB식의 '강경진압?' 같은 방식으로 보인다.
자기한테는 네이버가 있으니, 다음에 공급안해도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는 듯 하다.
사실 네이버가 트래픽의 70% 이상을 가져가는 현실을 봤을때 한편으로는 맞는 선택이다.
그런데, 좀 오버가 아닌듯 싶다.
혹시 조중동폐간운동을 네이버 카페에 개설하고, 네이버블로그를 통해 한다면,
네이버에도 뉴스공급을 중단하려나?
조중동폐간을 목표로 하는 네티즌은 굳이 다음과 연계시키는지 모르겠다.
다음이 없어도 다른 방법을 사용할 네티즌들이다. 설령 아고라가 없어져도 말이다.
물론 아고라가 도움을 주긴했지만, 이미 그 방법을 터득한 네티즌들은 아고라가 없어도 된다.
과연 조중동의 다음 뉴스공급 중단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아무튼 다음에서 좃중동 기사를 보지 않아도 되니, 개인적으로는 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