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 불매 운동은 `위법` 결정

"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일부 네티즌의 '중앙·조선·동아일보' 등 특정신문의 광고주를 압박해 광고를 중단하게 만드는 행위는 위법이라고 결정을 내렸다."

대단하다.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무참히 짓밟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압박 행위와 단순히 글을 올린 행위는 구분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다수 위원들은 "인터넷의 글과 불매 압박은 서로 연관돼 있다고 봐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말은 단순히 광고주 리스트를 올린 것도 같이 취급하겠다는 것이다.

놀라운 결정이 아닌가? 그들의 구조가 궁금하다.
'방통위'에 최시중이 있었던가?


그렇지만, 포기할 네티즌들이 아니다.
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_s9QsQy5_QA3sxgdNKGnbA


그들의 전면전으로 인해, 더욱 불타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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